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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월세의 위험

나쁜사람찾... |2019.06.23 15:42
조회 256 |추천 0

가독성을 위해 음슴체 양해부탁드려요

단기월세로 방을 세놓았는데
임차인이 이렇게 하고 잠적해버렸음

집 구할 때
집주인이 같은 건물에 사는지 재차 물어보았음.
이전 집에서 집주인이 자기 허락없이 집문을 열고 들어온 적이 많았다며 예민해하심.
이사온 첫날 세탁기 물이 안나온다 해서 가서 봐주겠다고 하니
10분 있다가 수도를 트니까 나온다며 방문 거절.8
거주 3개월 뒤 보일러 온도조절계가 고장났다하여 새것을 달아주려 방문하겠다고 하니 그냥 살겠다며 방문 거절.

방세 1달 밀림.
가스 전기 3달 밀림.

청소비 , 도배 비 물어주셔야함.
경찰분들 냄새맡고 바로 마스크 끼심.
저 냄새가 청소한다고 빠질지 모르겠음 .

* 사람이라도 죽었을까 애완동물이라도 죽이고 잠적한 걸까 걱정이 많았는데 걱절한 사람 마음을 한순간 먼지로 날려버림.

계약 만료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퇴실한다고 말하고 나가지 않아서 소송으로 명의 찾기 전까지 저 방을 청소도 못하고 내비두어야 한다는 사실이 소름끼침
우리나라법은 세입자만 보호하고 집주인은 보호가 안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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