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혹시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이야기하신다며 들려준 꿈이야기인데요.
몇년전에 엄마가 주방에서 일하시는데 문밖에 저승사자 두명이 서있는 꿈을 꾸셨데요.
그리고 몇년뒤 또 그 저승사자 두명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거실까지 들어와 엄마옆에서 엄마가 뭐하는지 아무말도 안하고 보고있었고
그다음 몇년뒤 또 꿈을 꾸셨는데 역시나 그 저승사자 두명이 이번엔 방안까지 들어왔데요
꿈의주기는 엄마의 말씀으로는 한 5년정도 인것 같다고 그리고 그 두 저승사자는 젋은 저승사자였데요.
나타나서 말은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주변에 비슷한 꿈을 꾼분이 있는데 그분은 저승사자가 같이 가자고 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돌아가셨다고
엄마가 일년에 한번정도씩 우울증이 심하게 오세요.
그것도 걱정이 많이 드는데 저런꿈까지 꾸고 계시다고하니까 더 겁이 납니다.
혹시 꿈해몽 잘하시는 분들 저건 무슨 의미인가요 ㅠㅠ
정말 불안하고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