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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8살이다' 김사랑, 7년만에 3집으로 컴백

카멜레온 |2007.08.13 00:00
조회 4,39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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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18살이다' 앨범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김사랑이 7년만에 3집 앨범을 발표한다. 김사랑은 8월 17일 2001년 2집 앨범 '나노타임(nanotime)'을 발표한지 7년 만에 3집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김사랑은 1999년 18살의 나이로 작곡, 작사, 편곡은 물론 키보드, 기타, 드럼, 베이스 등 세션 연주와 보컬까지 혼자 다 소화해낸 앨범 '나는 18살이다'로 데뷔해 '원맨밴드', '음악 천재' 등의 별명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사랑은 2001년 2집 활동을 마치고 2년 간 공익 근무요원으로 군 생활을 마친 뒤 3집 앨범을 준비해왔다. 이번에 발표되는 3집 역시 김사랑이 작곡, 작사는 물론 연주, 보컬까지 마스터링을 제외한 모든 작업을 도맡았다. 3집 앨범 타이틀 곡은 '위로'로 모던한 느낌의 발라드. 김사랑의 소속사 측은 "3집으로 더욱 성숙해진 김사랑의 음악색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래 기다리신만큼 훌륭한 앨범이 나온 것 같다."고 전했다. 김사랑은 1999년 1집 '나는 18살이다'로 데뷔해 수록곡 '필링(feeling)'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데뷔 당시 이동통신 018의 광고 '나는 18살이다'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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