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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ㅇㅇ |2019.06.25 23:40
조회 2,187 |추천 13
오늘 여기에 마지막으로 글을 올려봐요
제 맘을 얘기할수 있는 곳이 여기 밖에는 없네요
맘이 많이 아팠어요 사는게 힘들었거든요
조심스러움에도 용기를 냈고
확신이 없는 그 모습에 용기를 잃었어요
지치고 힘들었어요

단지 바라는 건
당신과 나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좋아했고 고마웠고..미안했어요
앞으로도 당신을 보면 너무 힘들것 같아요
그래도 웃으면서 지내 볼게요
추천수1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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