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요.:
저 엄청 매달리는
입장이였거든요 제가????
너무 힘드니까....
헤어지고
밥도 잘 못먹고...
의욕도 없고..그렇게 하루하루를 살고있는데도
연락하고싶고 만나고싶어서
매달렸어요
나도 상처받은거 있고
상대방도 잘못한거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니 내가 미련이 남아서 연락하고 할수록
처음에는 시간을 갖자고 하더니
점점
상대방이
갑이 되네요
..........이느낌아세요?
답은 정해져 있고
나는 그행동을 해야 관계가 유지될거 같은 느낌..
근데...
오늘 갑자기..
신기하게
갑자기
내가 되게 불쌍하구 초라해보이면서
마음정리가 되면서 갑자기 정이 확 떨어져요.....
이제 나 연락 안할 수 있겠다
이런느낌?
안슬픈것도 아닌데..헤헤
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