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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별들의 전쟁이 아니라 속도와 파워의 전쟁이다..
연비에 전혀 신경안쓰고 일상생활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전혀 고려하지 않더라도 단순히 돈만 있다고 세계에서 제일 빠른 슈퍼카를 사는 일은
정말 쉽지않다.
공도용 차의 공식적 최고속도의 기록을 보면
스웨덴의 806마력의 koenigsegg ccr 이 독립 공인기관에서 386 km/h 의
공식적 기록을 기록했다.
그후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져있는 bugatti veyron 16.4 가 그의 1001마력의 힘 덕택에 volkswagen의 테스트 써킷에서 407 km/h을 기록했다.
비록 이 기록이 독립적인 기관에서 행해졌지는 않지만, 그결과를 의심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그럼 우리가 알고있는 부가티 베이롱이 세계 최고속도를 가진 찰까??
koenigsegg 은 년초에 1018마력의 ccxr을 소개했는데, 환경 친화적인 유기농 에타놀 e85을 사용한다. 그리고 최근 미국의 hennessey사는 천마력이상의 venom-viper 를 소개했는데, 410 km/h 기록을 갖고 있다고 한다. 또한 영국의 bristol 은 fighter t 1012마력에 믿기 어려운 430 km/h
도달한다고 알려져있다.
그러나 놀라지 말라!!
이것도 모자라 미국의 ssc ( shelby super car) ultimate aero tt ultimate aero tt 의 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빠른 생산 공도용모델로 파워가
자그만치 1199마력에 최고속도가 438 km/h 에 1484 nm를 갖고있다고 한다.
이런 파워와 속도의 전쟁은 인간의 욕심과 차가 존재하는 한 계속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