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사라졌는지 모르나 아마 요 몇일 사이겠죠?
실비하고 미세먼지 보험만 싹 빠져있네요.
아마 6. 21. 오후 5시 40분쯤 DB상담원 전화가 와서는 실비 등 2개만 해약 진행한다고 하길래 전날 본점 소비자보호부서 차장으로부터 수차 다짐을 받은 4건의 계약 모두 담당자 한 사람 통해 처리해주겠다는 약속을 강조하며 거절하였습니다.
혹여 왜 그래야하는지 이유와 원인을 알고 있냐 왜 해약하는지 전달 받은 것이 있느냐 물으니 알지도 못하면서 알고 있다고 대답하길래 말해봐라 제대로 알고 있다면 원하는대로 응해준다고 하였음.
그렇게 추궁하니 사실 해약하는 이유 조차 전달 받은 것이 없답니다 ㅎㅎㅎ
그래서 해약과 왜 담당자가 한 사람이어야하는지 그 이유와 원인를 알려주고자 뽐뿌 최초글에서 언급된 내용 그대로 읽어주니 절반도 채 안 듣고 소비자보호부서 L선임과장과 차장에게 담당자가 한 사람이어야한다는 본인의 의사를 전달하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계약이 4개에서 2개로 줄어있네요 ㅎㅎ
통장 내역을 살펴도 입금된 것도 없습니다.
이쯤 되면 진짜 막가는 회사네요.
특히 실비보험은 이번에 민원 낸 보험도 아닙니다. 딴거 3개만 해약독촉 민원 냈습니다.
이유는 최초 글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6508002&slave=off 에서도 언급한 바이지만, DB손해보험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병원 다녀온게 있었거든요.
4개 보험을 한 담당자와 한번에 처리하면서 그냥 해약하는게 나은지 청구하는게 득실이 있는지 살핀후 처리하고자 실비만은 민원내지 않았던겁니다.
본인 건강과 사과의 진정성 확인을 위하여 4번의 분노를 1번의 분노로 줄여달라는 명분도 있지만, 이런 실리적 이유도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막가자는 식으로 아무런 통보도 정상 녹취절차나 서면동의 그 어떤 것도 없이 걍 밀어버렸습니다 ㅋㅋㅋ
이게 바로 강제해지네요..
아니 해지를 시켜도 지들한테 젤 득 없는것만 골라서 먼저 해지시켜버리네요.,
그리고 돈도 입금 안 시키고 말임 ㅋㅋㅋ
분명히 수차 4개 한번에 처리 안하면 안하겠다. 라고 밝혔고 소비자보호부서 차장도 여러번 네네 그러겠습니다. 먼저 나보고 오라고 했다가 말이 되냐고 되물으니 그럼 사람을 보내겠습니다 네네 요러더니만 ㅋㅋㅋ
사람 오고가라고 갑질한 건 아닙니다. 4건 모두 한 담당자가 처리한다면 팩스로도 좋다고 했고 나 보고 직접 나오시라고 당치 않는 요구를 먼저 하길래 정 직접 만나야만 일처리가 된다면 DB손해보험 쪽에서 오는게 경우에 맞는거 아니냐 했습니다. 그랬더니 네네 하며 4건 모두 담당자 한 사람 정해서 보내겠습니다 했던 자가 말입니다 ㅋㅋ
일체 신의도 없고 참 사람이 비굴하기 짝이 없네요.
그런 자들이 무슨 과장이네 차장이네 후후...
사람이 체면이 있지 지 입으로 몇번이나 그런다고 떠들었으면 나 같으면 쪽팔려서도 지가 가고 말지.
지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힐려고 비굴함 감수하는 거 보소 ㅎㅎㅎ
그래서 좀전에 해약절차 없이 민원내지도 않은 보험까지 임의로 해지시켜버렸다고 금융감독원 민원 내고 왔습니다.
이번엔 좀 사안이 심각한거 같은데, 얼마나 잘 처리해줄지 지켜보고 추이에 따라 추가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ㅋ ㅎ 는 웃는게 아닙니다.
기가 막힌 쓴웃음의 표시입니다.
DB손해보험 동부화재 민원 안 낸 실비보험만 강제해지
2019. 6. 21. 이 통화 직후 가입한 4개 보험 전부도 아닌 실비 등 2개만 임의로 골라서 임의로 강제해지시켜버림.
https://youtu.be/eOAlUX7oKUo
어디 가입자가 해지에 동의한다는 내용이 있던가요?
언제는 직접 오라가라 지꺼리며 팩스로도 처리 안 된다고 꼭 만나야만 일처리가 된다고 떠든지가 바로 이 통화 하루전인데 이젠 지들 멋대로 몇개만 골라서 금융감독원 보고용으로 처리하려는 겁니까?
특히 실비는 민원 낸 보험도 아닌데요?
전화해약처리시에도 몇년 몇월 몇일에 가입한 무슨 보험 몇일자로 해약처리 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얼마 얼마 어디로 입금합니다. 이런 부분이 명백히 오가야 유효한 해약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입자가 약속한 해약절차와 다르다고 명백히 거부의사를 표시하고 있고, 동부화재 본점 고객지원센터 상담원도 소비자보호부서에 전달해서 다시 연락 갈 수 있게 한다며 통화 끝냈는데 무슨 근거로 강제 해지시켜버리나요?
일단 앞뒤만 실명 있어 짤라내고 중간에 거론 된 바 없어 가장 마지막 통화인 이것부터 올려보는거구요.
다음 통화시 관계자들이 동의한다면 더 많은 녹취자료 업로드하여 본인 주장의 명백함에 보태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