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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세된 할머니가 대문을 고치지 않은 이유

ㅇㅇ |2019.06.28 19:13
조회 43,682 |추천 294
추천수294
반대수1
베플와아앙|2019.06.29 00:58
정말 가슴깊이 그 처절한 전쟁을 기리며 살겠습니다. 장소,시간,이름 모두 정확히 알지는 못할지라도 그 감사함을 평생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베플ㅇㅇ|2019.06.29 00:43
나라를 위해 바치면 뭐함 대텅령 잘 못 만나면 개죽음취급. 놀러가다 죽은것만도 못함
베플ㅇㅇ|2019.06.29 09:43
현실이 이거인데 북한눈치본다고 6.25도 쉬쉬거리며 지나가는 이번 정권. 카악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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