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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이번 광고의 결과물

|2019.06.30 15:30
조회 10,276 |추천 62

2001

2015

2019
2008년생(만 10세)

추천수62
반대수5
베플ㅇㅇ|2019.07.01 06:55
내 눈에 야해보이지는 않는데 저런 컨셉이면 굳이 어린아이 데려다가 찍을 필요가 있나 싶긴함
베플ㅇㅇ|2019.07.01 07:21
아무리 노안인 아이도 아이는 아이로 자라야 한다고 생각해요. 광고들이 점점 애들에게도 어른 옷을 입히고, 어른 화장이며, 어른 행동을 흉내내게 하는데. 실제 그걸 보는 실제 아이들에게도(미친 변태들에게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예전처럼 놀이터에서 흙가지고 놀던 세대는 다시 못 온다고 해도. 애는 애로 자연스럽게 자라야 하지 않을까요?
베플ㅇㅇ|2019.06.30 23:56
저는 저 광고보고 야하다 뭐 그런 생각 안들어요. 왜냐면 어린애보고 그런 생각을 하는 종자가 미친 새끼이기 때문이에요. 그럼 저런 새끼를 잡아야하지 광고를 규탄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저 애가 성적으로 보입니까? 성적으로 남자을 유혹하고 있나요? 아니잖아요.(야하지도 않은) 광고가 야하니까 남자들이 저런다. 광고 내려라라는 사고방식은 자칫 여자가 야하니까 남자들이 강간한거다 라는 논리로 이어질수 있어서 위험해요. 이런 1차원적인 사고는 지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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