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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 능력, 재산 보는거 욕하는 남자분들. 본인들은 아무 회사나 그냥 들어가시나요?

개념녀 |2019.06.30 21:03
조회 2,229 |추천 6
여자가 남자 능력, 재산 보는거 욕하는 남자분들. 본인들은 아무 회사나 그냥 들어가시나요?

아무리 여자들 사회활동이 활발해졌다, 맞벌이 한다지만 아직까지는 여자들이 사회에서
성공하기에는 여러 조건들과 상황들로 봤을때 무리입니다.
아무리 학벌좋고 능력좋은 여자도 결국에는 애낳고 시간 흐르다보면 평범한
아줌마 된다는거죠. 나중가면 결국 일할수 있는곳은 공장, 마트, 식당 이 셋중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물론 그중에서는 젊었을때부터 특별한 일을 해서 나이먹고도
할수 있는 일이 있겠지만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여자팔자 뒤웅박 팔자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
남자 누구 만나느냐에 따라 여자 인생 극과극으로 나뉜다는거죠.


남자분들. 본인들 회사 고를때 잘 생각해보세요. 최대한 이것저것 다 따지잖아요?
출퇴근거리, 연봉, 복지, 환경, 본인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회사의 미래는 확실한지.. 등등등등
이렇게 다따지고도 안맞으면 1년, 2년안에도 그만둘수도 있죠.


1,2년 다니다 그만둘수 있는 회사도 저렇게 엄청 따지는데
평생을 살아야되는 남자를 골라야되는 여자 입장에서는 어떨까요?
회사 그만두는것처럼 한 1,2년 살다 이혼해버릴까요?
요즘 이혼 밥먹듯이 한다지만 아직까지는 사회의 시선곱지 않습니다.
거기다 애라도 있으면 애 미래에도 안좋구요.

남자분들 어느 회사 다니느냐에 따라서 인생 달라지듯이 여자들도 어떤
남자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 달라집니다


어차피 여자들도 세상에 그렇게 능력있고 돈 엄청 잘버는 남자들 많지 않다는거 잘압니다.
뭐 연봉 1억 아니면 안만난다느니 30평대 집없으면 안만난다느니 이런 소리 하지만
인터넷에서나 하는 정신나간소리죠. 현실에서 이런 소리하는 여자들 많지 않아요.
이런 소리 하는 여자들은 사회생활도 제대로 해본적없는 부모한테 기생해서 사는
개념, 생각없는 여자들이죠.
그러니까 인터넷 커뮤니티 돌아다니면서 여혐이나 해대는 글이나 보면서 생각 삐뚤어지지
말란말입니다.


여자들이 원하는건 아무리 세상 힘들어도 너 하나는 내가 먹여살린다는 책임감,
나만 믿고 따라오라는 자신감 이런걸 원하는거예요.
회사 들어갔는데 사장이 맨날 부정적인 소리나 해대면 그 사장, 그 회사 믿고 
따라갈수 있어요?


여자들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지금 당장 능력없고 돈없어도 사랑하고 아껴주고 책임감, 미래에 대한 자신감만 보여준다면
묵묵히 뒤에서 남자 따라갈 여자 많아요.
미래가 어떻게 되느냐는 그냥 운에 맡기면 되는거죠.
어차피 한번 살다가는 인생 뭐 있나요?  

그러니까 남자분들 인터넷에서 과장된 도시괴담급 여자들 언행이나 보고 다니면서 
세상 모든 여자가 그럴꺼라는 흑백논리 갖지 말길 바랍니다.
세상에 괜찮은 여자분들 많아요.
추천수6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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