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마음으로 글 썼는데
이렇게 많은 의견이 있을줄은...!
감사합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인정받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타 회사 스카우트 제의도 들어와서
생각하신 것 처럼 사회생활을 못하는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 회사에 재입사를 고민한 이유는
업계 특성상 경력직도 연봉이 짜고
또 요즘 뜨고 있는 회사라 (누구나 다 아는)
고민했었어요
이 업계는 합격 되어도 고민인지라..
조언 감사드리며 모두 취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넣었던 큰 회사 서류에 붙었었어요
면접 날짜가 정해졌는데
1. 이미 오퍼받은 회사가 있어 입사 확정이 되었었고
2. 면접보러가야 하는 회사는 집에서 왕복 5시간.
3. 업계 연봉이 조금 낮음
그래서 당일 아침에 연락드려
타회사에 입사하게 되어서 면접을 못가게 되었다고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했어요
그런데 사실 가고싶은 분야중 한곳이였어서
도전은 해볼껄 후회가 너무 드는데
지금 아직 채용기간이라서 다시 지원해봐도 될까요?
이런 경우 저는 블랙리스트(?)같이 아예 서탈당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