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체국 택배 무서워서 못 받겠어요/추가

|2019.07.02 11:42
조회 1,628 |추천 0
글 내립니다.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렸는데

정말 사소한거까지 다 설명해야하며
사사건건 아니꼽게 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여기선 딱히 현명한 해결방법을 못 찾을 것 같네요.

조금 더 상대방 입장을 이해해달라고 해주셨던 분
말씀은 좀 더 새겨듣겠습니다.

사람 있고 문이 열려져있는 상태에서 문 앞
배송은 한 번 더 부탁드려보고 그마저도 안 된다면

우체국에서 오는 물품은 구매하지않거나
어쩔 수 없이 받게되는 경우라면
경비실로 다 맡기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판에 조언을 얻으려 글을 쓰는 건
썩 좋은 방법이 아니란 걸 깨닫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