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상한 나라의 탱탱쟈

zzzzz |2019.07.04 03:43
조회 21,939 |추천 220











분리수거박스 안으로 버둥대면서 들어가는
네 짧은 뒷다리를 보면서
너만있으면 뭐든지간에 내려놓음이 쉽지않을까
그런생각을 했어.. 나랑 오래 같이 있어죠♡
사랑해

-------------------------------------------
와, 메인이 됐어요ㅎㅎㅎ
어떡해야되지?;;;
넘기쁘네용
이제 100일된 비숑프리제 탱자예용
사진 더 뿌리고 갈게욤
좋은하루들되세요!ㅎ









추천수220
반대수3
베플|2019.07.09 08:48
아가 거기서 모행ㅜㅜ
베플죽빵|2019.07.09 08:43
분리수거통에 들어가있는거 졸귀 ㅜㅜ 아 심장아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