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미움을 잘 받는거같아요
저딴엔 진심으로 대하고 배려한다고 배려하고
소심한성격인지라 말도 행동도 조심해서 하려고하는데
그래도 미움받는거같아요
자존감이 낮고 눈치 없을때도 있고 별 존재감도 없어서 도태되는거같아요
그래도 학창시절 늘 사교성은 좋았는데
부끄럽지만 사회성이 부족해서 그런지
엄마들 사이에서도 매번 무시나 저를 싫어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맘이 약해서 거절 잘못해 우유부단하게 보일때도 있는거같아요
이런것들때메 사람들한테 미움받는걸까요?
배려한다고 하고도 욕먹는 스타일이예요..
고치고싶은데 뭐가 어떤부분이 문제인지 몰라서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