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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모생 몽이의 첫 캣닢 체험

ㅇㅇ |2019.07.04 18:09
조회 15,242 |추천 63

ㅇ 추가

 

이게 뭐라고... 오늘 톡이...쯧..

 

몇개 안되는 댓글 보다가 추가글 남깁니다.

 

 

# 집사 능력,  왜 캣닢은 안줬냐 등등

 

 

부디..  본인이 아니시면 막말은 삼가해 주세요.

 

 

식음용 정수기 부터, 각종 놀이 장남감, 각종 간식, 영양제 등등

 

럭셔리한 비싼 것들은 아니지만,  좋아 할 만한 것들은 많이 사줬습니다.

 

 

네X버 대표 냥이 카페도 가입해서 정보도 많이 습득 했구요.

 

 

캣닢이란것도 알고는 있었지만,  딱히 필요성을 못 느꼈습니다.

 

그러다, 몽이가 나이가 들기 시작하고 , 뭔가 색다른 경험을 줄게 없을까

 

하다가 캣닢이 생각나서 구매했습니다.

 

뭔가 크게 잘못한건가요??

 

어릴 때 캣닢을 안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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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생.

 

몽이와 콩이를 대전까지 가서 일반 가정집 분양을 받고...

 

콩이는 6개월차로 습식 복막염으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고...

 

다행히 몽이는 건강하게 잘 살고 있다.

 

여기까지 간략한 몽生`s

 

 

캣닢?

 

그런거 모른다 집사. 아니 주인은.

 

 

그.러.다

 

무슨 바람에선가 캪닛 인형을 !!!  + 캡닛 스프레이까지 !!!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몽이가 캣닢 인형을 베개삼아 자는 모습을 뙇!! 도촬 성고~옹

 

 

 

띠~~ 용~~

 

 

 

......아니 걸렸다....

 

 

^^;;;;;;;;;;;;;;;;;;;;;;;;;;;;;;;;;;

 

 

^^;;;;;;;;;;;;;;;;;;;;;;;;;;;;;;;;;;;;;;;;;;;;;;;;;;;;;;;;;;;

 

 

다시 고개를 돌리고 못 본척!! 을 하자...  길게 뻗으신 몽이.

 

 

 

캣닢이란걸 처음로 맡아본 몽이 입니다.

추천수6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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