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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런던 사는데 여기 애들 몸매 장난아님

ㅇㅇ |2019.07.05 06:02
조회 12,557 |추천 1
진짜 얄짤없음 , 서양에 돼지 많다고 들었는데 지나가는 사람중에 돼지들 거의 못보고 다들 길죽하고 날씬함
완전 다 모델들임.

남자들은 아무리 말라도 기본적인 골격이 있고 근육량이 있음 여름이라 윗통 벗고 다니는 남자들도 많은데, 헝클어진 고수 머리에 바지는 걍 고무줄 추리닝을 허리랑 엉덩이 사이에 걸쳐 입고 다니는데 걍 무심하고 프리한데 무슨 모델들 같음.

여자들도 전체적으로 말랐는데 기본적으로 엉덩이랑 가슴이 있음, 다리 길고 엉덩이랑 골반 은 넓은데 허리도 얇음 특히 흑인들 장난아님.

내가 6개월째 gym 다니는데 남자든 여자든 모델같은 애들 많음, 일주일에 한두번 올까말까 하는 흑인애들 무리가 있는데 그애들 엉덩이 이랑 하루맨날 3시간씩 운동하는 하는 나랑 비슷함, 현타옴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15
베플ㅋㅋ|2019.07.05 23:26
영국서 2년 살았는데, 그 나라 처럼 사람들이 성격 드럽고, 못생긴 나라는 처음 봣어. 신사의 나라? ㅋㅋㅋㅋㅋ는 개뿔이고. 일단 남자는 여성스럽고, 여자들은 남자들 같음. 항상 비오는 데서 살아서 사람들 성격도 굉장히 예민하고 이상하고, 집값 비싸서 남녀 다 동거하고 ㅋㅋㅋ 막장임. 영국이나 호주로 워홀 가는 한국여자들 대부분 블로그 하는데, 유럽 남자랑 동거해서 파트너 비자 받아서 눌러 살려는 여자들 수두룩 함. 그리고 백인 남친 사귀면 블로그에 셀카 올려서 자랑하는 애들 수두룩해 ㅋㅋㅋ 나도 편견인줄 알았는데, 워홀 갔다온 여자는 무조건 거름.
베플ㅇㅇ|2019.07.06 02:36
유럽 애들은 원래 많이 안 뚱뚱한디요... 비만율 높은 건 미국임ㅋㅋ 미국은 캘리포니아 이런 데 가면 2-3명 중 한 명이 비만임
베플ㅇㅇ|2019.07.05 18:26
나도 런던사는데 나랑 다른동네인가보네 니 어디사냐 나는 여기 뚱, 평 반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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