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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애들이 살기 편하다는거 다 개소리다.

ㅇㅇ |2019.07.06 07:58
조회 643 |추천 4
웃기지 마라.
예쁜애들은 못생긴애들의 시기와 질투때문에 인생이 피곤하고 고달프다.

남자들이 잘해준다는 것도 결국 잠자리나 명예트로피 같은 남자들을 위한 자랑거리 일 뿐. 어디 한번 눕혀 볼까 뿐이다.

알바나 길거리에서 호의는 잠시 .
이것 마져도 여자들 사이에서 받으면 시기와 질투만 빋고 눈치밥 만 먹는다.

가만히 있어도 뒷담화의 타겟이 된다.
뭘 입어도 뭘 얼굴에 발라도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따라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트집잡고 늘어진다.ex 어머 다리 예쁘다는거 자랑 할려고 치마 입은거야? 아니 굳이 민소매 는 입었어 야하게.

못생긴애들이 한차례 이유없이 씨비를 건다.
갑자기 묻지도 않았는데 나는 내면이 더 중요하다, 여자는 똑똑해야한다 남자따위한테 의존 안한다, 나는 당당한 여성이다 등등. (어쩌라는 거지? 예쁘면 위에 언급했던 말들의 반대라는 건가?) 그리고 지들끼리 뭉쳐서 정치질 함.

나이 많은 할저씨들이 접근해서 부와 명예를 자랑한다.

해외 여행 할때도 뒤에서 모르는 놈이 따라와 같히 사진찍자하거나 데이트 신청을 한다. 캣콜링 많이당한다

모르는 사람들이 내 이름을 알고있고 보러온다.
남자들 단톡방 이나 대화속 성희롱의 대상이고, 위아래로 엄청 훑어본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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