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옆 사무실 여직원 속앓이만 한 달째.. 도와주세요

한번봐줍쇼 |2019.07.06 17:17
조회 61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0갓후반 된, 입사한 지는 4개월 째,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데 옆에 사무실 직원이 있는데 너무 제스타일인 여성분이 있어요

그래서 번호 물어보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요..
각종 생각이 다 들어요, 괜히 번호 물어봤다가 까이면 병원생활 불편할 거 같아서..
그리고 걔네 부서사람들은 무리지어서 다니기도 해서 선뜻 용기가 안남..
혼자 있는 경우를 볼수가 없음
근데, 걔네 부서에 같은 고등학교 나온 여자후배가 있어서 여후배랑 좀 친해졌음.
여후배한테 말해서 그 여성분께 나 잘좀 말해달라고 부탁했음 알겠다고 했는데 안도와줌..
걔네 부서의 대리급 남자사람이랑 얘기하다가 좀 친해져서 걔네부서 모일때 나도 은근슬쩍부른다 했음

그 여성분이 저번 술자리에서 연애하고싶다고해서 대리급 남자사람이 나중에 괜찮은 사람있으면 술자리에 초대하겠다해서 ㅇㅋ했음

그래서 나한테 말해줬는데 그 이후로 모인적이 없어서 답답함
속앓이만 한달째.. 진전 없음
그래서 그 후배의 인스타 팔로워 보고 걔 인스타 찾아냄 그래서 용기내서 dm보냄
근데 읽지를 않음
그래서 ‘뭐지’하니까
모르는 사람이 dm보내면 요청으로 빠지드라고요..
그리고 디엠 모르는 사람들한테 많이오는애면 그런거 신경 잘 안쓴다규 하던데.. 그래서 그냥 팔로워를 해볼까 고민중.. 좋은방법 있어서 전수해주면 고맙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