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대 초반인데 중립적인 사람입장으로써는
니들은 그냥 돌머리들임
못 생긴 사람들은 성격 파탄자
잘 생긴 사람들은 인성 좋다는
2014년 사상 자체를 개소리 시전 하는데
외모가 최고라는건 난 노 이해임
미성년자나 성인 사회에서는 능력으로 얼마든지 외모사상 목을 칠 수가 있어서
얼굴 못 생겨서 힘든 사람들은 기술과 성실성으로 커버하며 버티면 됨 그러면 이쁜 사람이라도 손 까딱도 못함
나도 얼굴 이쁘고 공부 잘하는 애들한테
얼굴 조루라고 따돌림 당했고
추후에 미술과 컴퓨터 지식, 성실한 생활로
이놈들 밟아버리고 애들은 다시는 날 무시 안했음
그리고 내가 사회 나가면서
못 생긴 사람들 중에 숨겨진 능력자들에
인성 바른 사람 있고,
잘 생긴 사람들도 인성 파탄자에 능력도 쥐뿔 없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세상은 외모 다 떠나서 성격 가지각색이라 외모는 성격에 비례 한다는 말은 오류야..
+)나도 지금 사회 생활 하는 중이고
물론 스펙도 저질 고졸이야 집도 가난하고
하지만 나도 외모 트라우마로 인해 힘들었던 미성년자 시절을 겪으면서(근데 나는 절대로 누군가에게 피해 주지도 않을려고 했고 그냥 도와달라고 하면 개나소나 도와준 착한 성격이었음)
19살부터 서서히 상담하면서 삐뚤었던 성격 고치고 지금까지 인정 할 껀 인정하고 살아가고 있으면서 이제 대학교 등록금 모으고 있어 최근에는 알바 하다가 열심히 일했다고 올 7월 중순 월급 인상 제의 들어왔고 ㅇㅇ
그러면서 외모 = 성격 일반화 하는 사람들에게 꼭 이렇지 않다는 걸 표현하고 그걸 해결방법을 타파와 동시에 사회의 더러운 면을 개선하고자는 노력 그리고 깨우치라고 하는 거임
또 댓글에서 경험담으로 피해 사실 적나 보는데
나도 여러사람 만나봤고 겪고 느끼고 그래서 쓰는거야
너희들이 피해봤다고 그렇게 숨어버리고 그러면
지금 현 한국사회가 개선 될 것 같아??
당당하게 한국인의 고정 관념 틀을 깨부숴야지
이대로 가다간 발전 될 기미가 없고 끊임 없이 부정적인사상에 놀아나게 되고 악순환임...;;
그래서 작은 분자보다 못하더라도 나는 못 생겨도 인정하고 당당하게 살아가고 누구에게 피해주기 싫고 착하게 살꺼고 꾸밀 때 적당히 꾸미고 선은 지키면서 살아가고 내가 인터넷으로 이렇게 씨부려도 외모 = 성격은 비례하지 않다는 사회의 사회적 썩은 면 개선하고 고칠려는 노력 하면서 열심히 살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