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상은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키다리아저씨 |2019.07.06 20:50
조회 262 |추천 0

 

 

 

 

 

 

 

 

 

 

 

 

 

 

 

 

 

 

 

 

 

 

 

 

 

 

 

 

 

 

 

 

 

 

 

 

 

 

 

 

 

 

 

 

 

 

 

 

 

 

 

 

 

 

 

 

 

 

 

 

 

 

 

 

 

 

 

 

 

 

 

 

 

 

 

 


 
​행복은 좋은 일이 생기기를  
 
기대하지 않고 자신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그냥 감사하기만 하는 것이다.  
 
  
 
삶이 겸손해지면  
 
세상 모든 것이 그리고 만나는  
 
모든 시간이 새로워집니다. 
 
  
 
삶의 자세를 낮추고  
 
살아갈 수 있다면 이 세상 모든 것이  
 
다 기쁨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가끔 나는 겸손해지는  
 
연습을 합니다.  
 
  
 
화나는 일이 생겨도  
 
누구도 다툴 일이 생기는 순간에도  
 
아, 나는 겸손한 사람이지 하고  
 
자신에게 되뇌여 봅니다.  
 
  
 
그러면 분노라는 급류에  
 
휩쓸려 가다가도 정신이 번쩍  
 
드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 순간 나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상대를 향해 머리를 숙이게 됩니다.  
 
  
 
이 거짓말 같은 이야기가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 조금 더 이 수행이 지속되면  
 
곧 내 마음속의 감정의 조류를  
 
다스릴 수가 있게 될 것도 같습니다.  
 
자신을 향해 말을 건네 보십시오.  
 
  
 
나는 겸손한 사람이라고.  
 
그러면 여러분은 겸손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세상은 마음먹기 나름이니까요. 
  
 
성전스님.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