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여 인데
짝남이 생겼어요. 근데 걔가 제 친한친구(친친이라하게요) 전남친이에요. 제 친친이가 이유없이 찼지만요. 짝남이랑 친해지기전 짝남이 친친이랑 저랑 친한걸 알고 친친이는 잘 지내니.? 이러면서 말을 건거예요.그래갖고 겁나 웃겨서 제가 몰래 친친한테 전해주면 (친친이랑 짝남이랑 얘기하다 몇분뒤) "니가 친친이한태 말했지!!"이러면서 반응이 너무 웃긴거예요.
그뒤로 말하고 지내는 사이가 됬어요
몇일뒤에 짝남이가 제 짝궁이랑 친해서 앉겠다고 하길래 '싫어' 라고 말했는데 그럴때마다 제 옆에 앉아서 수업시간에 심심하다고 막 말걸고 아주아주 조금 장난을 치는데 일부러 제가 정색하고 장난으로 손절이러면서 놀아요
(이때부터 좋아지게 된것같아요!!)
그런데 제가 걔랑 그렇게 놀면서 친친이 전남친이기도 라고 짝남이 친친이를 못잊어가지고.. 더 정색하면서 일부러 관심없는척을 하게 되요. 난 사실 걔가 좋은데 일부러 정색할때마다 착하게 대해야되는데! 그 순간 전 그걸 인지를 못하게 되요.. 예쁜말하면서 친해지고 싶은데..ㅜ 일부러 관심없는척 일부러 안 좋아하는척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저를 속이는 제가 싫어져요..
페메는 4번정도 했는데 제가 먼저하고 3번은
한 5분쯤하다 끝났고 1번은 1시간정도(시험얘기)하다 끝났어요.. 걔랑 잘되고 싶은데 저 좀 도와주세요 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