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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 썰

0898 |2019.07.07 00:56
조회 1,905 |추천 0
일단 기니까 음슴체로 쓰겠음
쓰니들 이해좀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거야 내가 새벽에 친구랑 전화하는 버릇이 있었는데 그날밤도 어김없이 전화중이었음 근데 얘가 졸렸나봐 그래서 나한테 졸리다하면 내가 지랄할까봐 목아프다고 구라까고 대답을 핸드폰 톡톡 치는걸로 하겠대 그래서 난 알겠다했음 그렇게 쫌 전화하다가 얘가 너무 말이 없길래 내가 야 자냐? 야 자냐고 대답해 라고 했음 근데 얘가 핸드폰을 톡톡 치는거임 그래서 내가 왜 자는 척하냐고 모라했음 그랬더니 얘가 톡.. 톡.. 톡.. 톡 이지랄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갑자기 무서워서 야 하지마 병신아 이러면서 욕함 그래도 톡.. 톡.. 이지랄해서 너무 무서워서 끊음 알고보니깐 내 친구가 아침에 얘기해준 사실인데 얘 나 몰래 잔 거였음 그럼 톡톡 소리는 뭐였을까.. 주작이라고 믿을까바 사진 첨부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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