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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입니다. 산후조리원가지말라는 남편....

00 |2019.07.07 22:36
조회 59,399 |추천 15

주변에언니들이나 친구들이야기 들어보니

 

산후조리원 꼭 가야한다는 사람이 10중 9이였고

 

아는언니 한명은 조리원에 안갔어요 . 집에 강아지들이 있어서 사정상 못갔다고

 

괜찮았냐 물어보니 힘들었다던데,

 

조리원 다녀온 사람들은 무조건 가야한다고 이야기하네요

 

신랑이 조리원가지말고 어머니한테 조리하라는데...

 

조리원 안가도 산후조리 할만한가요?

추천수15
반대수308
베플ㅇㅇ|2019.07.08 02:33
제발 거지새끼랑 새끼까지마....... 조리원 비용도 없는 거지랑 왜 애부처 낳냐고.. 노이해
베플ㅁㅁ|2019.07.07 23:39
시엄마는 며느리 몸조리에 관심없어요. 신생아 손주때문에 아들 잠못잘까 전전긍긍하죠 뭐. 시댁에서 산후조리하시면 남편 몸조리하는거 구경만 하실 듯...
베플|2019.07.08 00:47
남편이 후레자식이네 산후조리가 얼마나 힘든데 자기 어머니한테 맡긴다는 거지??? 빨래 식사 집안일 챙기면서 애기도 케어해주고 산모 산후조리도 해야 하는데 그걸 연세 지긋한 어머님이 어떻게 해 젊은 사람도 고생하는데. 산후조리원 가는 사람들이 돈이 썩어나서 가는 줄 아나... 남편은 둘 중 하나임. 1) 지도 아비 됐으면서 제 엄마 생각은 1도 안하는 후레자식. 2) 평생 사랑하겠다고 하객 앞에서 맹세한 아내 몸이 망가지든 말든 그저 돈이 아까운 수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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