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강북 10번 버스를 이 지역에 살면서 오랜기간 이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요즘 버스 정거장에 사람이 있어도 그냥 지나치고 마지막 정류장이 미아역 7번 출구로 알고있는데
기름 넣으러 간다고해서 미아역 6번 출구까지만 운행합니다.
그리고 아침에 출근 하는 사람도 있는 바쁜 시간때, 늦은 저녁에도 항상 배차 간격 때문에 바로 출발 하지 않고 정류장에서 대기합니다. 특히 사람이 없는 솔샘터널 위에서 대기 하는 경우가 빈번 합니다.
애초에 버스를 운행하기전에 사무실에서 배차 간격을 조정해서 운행하면 몰라도 대체 무슨 경우 인가요..?
저녁 시간때는 청소 한다는 명목 하에 청소 할때도 있지만 하지도 안하면서 기사들이 시간 때우다 오는데 이해가 안갑니다...
공짜로 타는 것도 아니고 금액 지불하면서 타는데 불편함을 저만 느끼는 걸까요?
가끔 기사님들도 나이 많으셔서 참는데 진짜 줘 패고싶은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