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이긴하지만 거의...10대 이야기니 여기다 쓸게
제목 그대로얌 나도 있고 너희들도 궁금해서ㅎㅎ
일단 나는 덕질로는 내가 파는 그룹이 일본을 자주 나갔는데 나도 같이 가고 싶어서 내 제2외국어는 중국어였는데 일본어관련대회 나가고 그 스펙으로 교환학생갔다온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완전 웃긴데 ㅋㅋㅋ 그때는 걍 아무것도 안 들리고 안 보이고 내가 파는 그룹만 보였음 그것 덕분에 학종 유용하게 썼고 인서울 합격ㅋㅋㅋㅋㅋㅋㅋㅋ(과도 좋은과임ㄲㅋㅋㅋㅋ)
그 외에도 팬레터 쓰던 실력발휘하여 각종 글쓰기대회, 국어 내신 탑 먹었닼ㅋㅋㅋㅋㅋ
짝사랑으로는 그냥 과학쌤 좋아해서 공부했더니 1등급 근데 2학년때 현타와서 잊을려고 수학공부(노래들으면서 문제풀면 아무 생각이 안 들어서 좋음 아마 그때 첸백시의 너를 위해였나...? 그 드라마 보지도 않았는데 ost짱임) 했더니 내신 급상승 결국 수학과학 등급덕분에 가산점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 두개가 내 인생 포인트였음 저것들 더분에 지금 인서울해서 행복하게 서울 생활하고 있다
그때는 지금의 덕질이 끝이고 지금 아니면 못 본다 생각하지만 공부할땐 하고 덕질할때 하면 1년후가, 5년후가 10년후가 편해짐 특히 대학생되면 진~~~짜 기회,시간,여유가 많아지니깐 고2때부턴 정신차리쟈~~~
참고로 내 친구도 고딩때 덕질할땐 하고 공부할땐 해서 학교서 탑먹고 서성한 라인에서 공부(?)하며 덕질함 공부는 아니고ㅋㅋㅋㅋㅋ 과목 드랍하면서 덕질함 카톡하면 맨날 상암이래ㅋㅋㅋㅋㅋㅋ
히튼 너희들 얘기도 들려쥬~
아 아는 지인은 조금 많~~~이 유명한 아이돌 팬클럽 회장도 하셨는데 그 스펙으로 M사 PD 하고 계심 특히 그 본진이랑 프로그램도 같이 진행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덕분에 방청권 많이 얻었어 ㅋㅋㅋㅋㅋ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