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 너가 알바하는곳에서 밥을먹고왔어
나 진짜 너 보자마자 울꺼같았다 ㅎ 왜냐하면 너 나랑 사귈때 너 바람폈던거 헤어지고 나서 걸렸잖아 그래서 나랑 엄청 싸웠잖우고 그 뒤로 너가 나 차단박아서 우리 연락못했잖아 나 솔직히 말하면 너가 너무 미워 나랑 사귈때랑 지금 그 여자의 다른 너의 태도가 정말로 많이 속상하고 힘들어 근데 넌 이미 나를 떠났고 그 여자뿐이잖아... 아까 밥먹으면서 너가 그 여자보는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게 느껴졌다... 난 그거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고...
지금 이글을 보는 사람들이 왜 헤어졌는지 알겠다 내가 집착이 심하다 하면서 진짜 말 많을꺼같은데 근데 기억나? 나 원래 다른 여자랑 연락하고 만나는거 싫어하는데 너가 터치하는거 싫어하니까 초반에반 누구야? 무슨연락해? 이러고 말았던거 기억해?? 나 그뒤로 아무리 너 여사친들이 페북에 태그해도 난 아무말도 안했어 근데 너 여사친들이 태그한건 다 답장해주는데 내꺼는 하나도 안해준거기억해....? ㅎㅎ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네..... 이 만큼 난 너를 배려해줬다고 생각해....
나는 정말로 너한테 헌신을 다했었는데 돌아오는건 나 너랑맞지 않는거같아 너가 너무 어리다 라는 말뿐이더라...ㅎ 나 솔직히 말하면 아직 너 못잊었어 너 잊기가 너무 힘들어 그러니까 제발 다시 돌아와줘.... 나 너 없이 사는거 진짜 너무 힘들어 아직도 매일 매순간 너가 생각나더라 ㅎ 오늘 타로 보니까 10월안에는 내가 남자가 생긴데 근데 그게 너일수도 있고 다른남자일수도있데 그래서 괜히 기대하게 되네 ㅎ 왜냐하면 너와의 인연이 끝난게 아니래 너가 다시 나한테 돌아올수있다는 카드가 나왔거든 ㅎ 10월까지는 내가 열심히 참아볼게 10월이 되보면 내 옆에 누가있을지 궁금하네 ㅎㅎ 지금부터 10월이면 너랑 내가 사귄 기간이네... 진짜 너무 간절히 바래 너가 나한테 다시 돌아오기를...
내가 너한테 잘지내라 행복해라 라고 하는말은 내 진심이 아니야... 솔직히 너가 너무 함들어했으면 좋겠어 너가 내 생각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