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에 글을 첨 올려봐서 먼가 횡설수설 이네요 ㅎ~
글고 음습체 용서 바랍니다 ~~ ^^
길냥이 7마리를 케어하고 있는데
10일전 한 놈이 방충망을 열고 떨어젔다
애들이 많다보니 10시간 가까이 모르고 있다가
놀라서 찿아보니 오리무중 이었다 ,
급하게 전단지를 출력해서 온 동네에 200장 정도를
세번에 걸쳐 붙였는데
제보가 거의 없어서 아직 못찿고 있다
요는 ,
왜 전단지를 붙이자 말자 떼는지 ,
누가 왜 전봇대에 붙은 전단지를 그렇게 깨끗이 떼는지?
붙이고 몇시간 있다 가보면
거의다 떼이고 없었다
인테넷 뒤져보니 불법 전단지를 떼는 업자들이
관공서에서 하청 받아서 하는것같았다
하지만,
아무리 전단지가 도시 미관을 해친다 해도,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진짜 애가 타는 절실함이 담겨있는 전단지 까지
그렇게 악착 같이 수거 해야 옳은가 ?
사람을 찿거나 반려동물을 찿는 전단지는
좀 놔둬도 되지 않나 ?
이미 10일이나 지나
거의 포기 상태인 지금
너무 화가나고 짜증스러워서
전단지 떼는 사람들에게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대자보에 써서
내가 사는 건물에 붙여놨다 !
그래도 지금 죽어가고 있을 냥이를 생각하면
진짜 전단지 텐 사람들을 다 죽이고 싶다
글고 자기 가게나 집 벽에 전단지 하나 붙어있는꼴 못보는
결벽증환자 같은 배려심 없는 사람들 ,
그런 사람이 파는 음식이 과연 안전할까 ?
그 동네 사람이 다 지네들고객인데
어케 그렇게 뻔뻔하게 그 간절한 전단지를 떼버릴수 있을까 ?
글고 버스정루소나 지하철에도
영리 목져이 아닌 전단지는 붙일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
아 진짜 사람들이 소름돋게 밉다 !
ㅡㅡㅡㅡ
부산 수영구 광안동 광안역 과 금련산역 사이에
거주하시는 분들 제보 좀 해주세요 ~~제발~~
전단지 사진이 흐릿해서 전번 올립니다
제보전화 ㅡㅡ 010 ㅡ 7540 ㅡ8889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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