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이 편해서 이걸로 할게
내가 친구들한테 말하자니 우스울거같고 너무 힘들어서 글 써본다
요즘 학교 생활도 그렇고 너무 다 힘들어
친구도 없고 점심시간에 혼자 아무말 없이 빨리 먹고 들어가고 친한친구는 다른반에 다 배정됬고
어떤 애들은 만만하게보고....
내가 숙제 모르는거 대신 플어주고 친구들끼리 장난치면서 때리잖아 어떤애는 뺨 때리더라...
순간적으로 나를 희생하면서까지 왜 이렇게까지 친구를 사겨야할까 너무 허무하더라
다른 사람들은 다 인맥넓히고 다른학교 다른지역 사람들까지 사귀는데 나는 왜 나 혼자 이러고있는지 모르겠더라고;;
내가 소심하고 거절 못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하루하루가 힘들다...
조언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