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오늘알게된사실이라 글내용이 뒤죽박죽일껍니다...
저희는 10년된부부입니다 어렷을때 결혼한지라
아이도잇구요 저도마니무책한남편이엇습니다
표현도잘안하고 일도잘하지안앗구요 성격도 욱하구요
아이엄마가집을나가고 하는게 수십번이엇어요
그래도 저는 그여자를 정말많이사랑햇고 항상붙잡앗어요
문제는 요번이문제엿어요 집울나간지 한달이되어가요
찾으로다니고 힘들게 기다렷어요 문제는 오늘 저랑제일친한
친형이라고생각하는형이랑 같이잇더라고요 주변사람들애기들어보니 서로사귀고잇다고 하더라구요 증거가잇는 문자도 보앗습니다 서로관계도햇엇구 많이좋아한다는 내용이엇지요 그만화가나
와이프에게 그러면안됫지만 폭력을행사햇어요 그리고선 여차여차하다가 와이프가나가게되엇어요 정말그배신감에미쳐버렷던거죠 그친한형은 제앞에서 입발린거짓말들로 허튼곳찾게하고 걱정하는척하고 제와이프싫어하게만들려눈지모르겟지만 __라니 이런저런 의심가는말들을 햇엇거든요 근데바람핀 그당사자가 그형이엇다라는게.... 정말 아이들조차보이지안더라구요 옥상에서 담배를피면서 안좋은생각을햇어요... 근데문득문득 제가잘못해왓던것들... 사랑햇던기억들이 하나둘씩떠올르더라구요 3시간을 옥상에서 울엇습니다 저에겐 이여자가없으면안된다라는생각과 여러추억들 이여자생각박에안나더라구요 그래서문자로연락을하엿습니다 계속그형의애기들... 나쁜사람아니다 곁에잇고싶다 사랑하지는않지만 곁에잇어쥬고싶다 좋아하눈감정이좀더커져갓다라는등 그사람의편에서 애기룰하네요 ... 정말 자존심이고모고다필요없고 이여자만잇으면된다라눈생각에 우리가정 우리아이들지키고싶다라눈생각에 계속잡고잇습니다... 저는 한달가량을
지옥에살다싶이하면서 그여자생각에 버텨왓엇습니다...
정말몸도마음도 많이망가진상태구요 제가 지금잘하고잇눈걸까요? 정말 후회없는선택이될수잇도록빌고또빌고잇습니다...
어떻게해야 그녀의마음울돌릴수잇울까요? 정말지금1분1초항상
죽을려는생각밖에안나요....저좀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