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익명성 믿고 걍 반말할께요.. 참고로 13살여자임
진짜 이거 땜에 집에서 너무 답답하고 숨 못쉬겟음. 참고로 어제 일어난일
어제 엄마생일이라 밖에서 외식 하고 집에 왓는데 오늘 과학시험 본대사 어제 10시3~40분 쯤에 공부를 햇거든?? 근데 내가 하기싫아서 거실에서 방에서 왓다갓다를 2-3번 햇고 엄마는 그만 왓다갓다 하래 그래서 내 방들어가서 겅부하려는데 진짜 과학이 너무 싫은거야ㅠㅠ 그래서 엄마한테 징징대면서는 아니고 살짝 앵앵거리는식?? 모 암튼 그러케 과학실타고 햇음 근데 엄마가 그럴까면 허지말래. 글고 나는 다시 내방에 들어감. 글고 한 몇분정도 지나서 아빠가 들어옴. 아빠가 하기싫음 하지말라고 빨리씻고 자라고 햇음. 글고 갑자기 내 방불을 끄고 나갓다?? 근데 내 생각은 뭐엿나면 내가 잘줄알고 불을껏나 이생각 해서 아빠한테 좀 예의없게 계속 불끄라고 목소리톤 올려서 불켜불켜 이지랄 햇는데 계석 안키길래 빡쳐서 내가 약하게 문제집 던지고 스텐드 불 킴. 글고 아빠가 들어와서 내 볼 꼬집음. 근데 나는 빡쳐잇던 상태고 무엇보다 너무 아팟음. 그래서 내가 소리지르면서(?) 놓으라고 햇는데 갑자기 아빠가 내 문제집 집으면서 왜 책 꾸기냬 근데나는 책 좀 구기는 스타일? 이엿거든 근데 내가 방금쓴거처럼 말햇는데 책 왜꾸기냬 정신병원 가야댄대 그리거 내 문제집 찢어놈.. 글고 나는 눈물 조금 맺힘.. 근데 좀 맘약한애면 바로 울엇을거같음.. 글고 내 글 보는 사람이 오해할까바 말허는데 찐따 잘대아니고 여자남자 같이 잘 놀고 5학년 때 부터 잘 안움.. 글고 오늘 아빠 쉬는날인가봄.,, 집에 잇길래 학원가방 가지고 집 바로 나옴 그래서 지금 혼자서 떡뽁이 조카 찐따 같이 먹고익음. 진짜 학원 최대한 늦께 끝내야지 아 글고 엄마동생 잘때 일어난일 이라 아직엄미힌테 말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