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로 차이고 6주뒤인 어제. 내 생일
애써 잘지내려 노력하고 있었는대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면서 희망을 품게되고
역시나 연락은 오지않았네
7월 12일 금요일 5주년
혹시나 하는 마음조차 들지않게
노력은 해보겠는대 잘 될지 모르겠다
잘 지내고 있는듯 여전히 예쁜 셀카
프로필명 딸기라떼
5800원보다 못하단 생각이 드니
참 웃프다
갑자기 비가와
작은 우산 하나에 착달라붙어 다니던
지난 여름날들이 자꾸 생각나네
오늘 유독 더 힘들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