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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남자한테 자꾸 반대로 표현하게 돼요

ㅇㅇ |2019.07.11 12:24
조회 27,908 |추천 23
분명 너무 좋고 보기만 해도긴장되고 걔 말 한마디에 미소 지어지고
기분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마음이 막 모기처럼 왔다갔다하는데
속마음은 전혀 안그런데그리고 그애도 절 싫어하지는 않는거 같은데
항상 입밖에 말을 꺼내면안좋은말이나 전하고 싶은 마음을 반대로 표현하게 돼요..
이게 혹시 장애인가요..?제가 친구가 많지않아서 물어볼 사람도 많지가 않고너무 헷갈려요 제마음이..
단순히 제가 용기가 없어서 그런걸까요..?제 자신이 너무 비겁한거 같아서 저 자신이가끔 너무 혐오스러울때도 있고
걔는 아무 잘못안했는데 걔를 욕하고 싶을정도로걔가 너무 미울때가 있어요..저는 왜 이렇게 태어난거죠..?

추천수23
반대수35
베플남자|2019.07.14 10:27
스스로 잘못을 인지했다면 합리화하지말고 고치려고 노력하렴.
베플123|2019.07.14 14:12
너무 싫어...겉으로는 쿨한척 하면서 속은 썪어 뭄드러지는거 결국 겉과속이 다른 사람 애정결핍 자격지심 질투로 돌똘 뭉친..덩어리..나같음 걸름..성격을 고치고 자존감을 올리던가..아니몀 계속 그렇게 겉과속이 다른 사람으로 살던가...그런사람른 알면 알수록 실망하거나 소름끼쳐서 도망가버리기 쉽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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