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최초로 걸그룹 론칭할때 나름 처음에 엠넷에서 데뷔프로그램도 해주고 성공적인 데뷔를 시켜줌.
좀 뜨기 시작할때 -> 홍유경이라는 멤버 강제탈퇴시키고 '학업위해 자진탈퇴' 라고 기사냄
하지만 홍유경과 홍유경 아빠는 정정기사를 냈음(당연히 뭍힘)
돈때문이라는 말 이 맞는것같은게.. 얘가 금수저라 숙소지원해준다는 그런 언플 많았어..
그 후로 음방 1위 할때 딱 한번 홍유경 언급했는데 혼났는지 그 후로 언급 전혀 없고 마치 원래 6명이었던것마냥 활동하고 에이핑크는 그래도 잘됬지 6명이서 7년 징크스깨고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잖아..
근데 나는 병찬앰도 아닌데 그냥 프듀애청자일 뿐인데(솔직히 다른 소속사앰) 왜 이 상황이 억울할까 생각해보다가 소속사 듣고 이게 기억나더라고....
그래 맞아.. 바꿀 수 없고 문제점 말해봤자 소속사랑 엠넷을 어떻게 이겨.. 근데 너희라면 그렇게 넘어갈꺼야?? 이것도 시간지나면 점점 식을거 보여~ 안다고.. 근데 온라인에서 조차도 문제점 재기 못하면 어디서 말하라는 거야?? 지금 문제점 재기못하면 최병찬도 잃는거야. 그게 두려워서 병알단들이 저렇게 난리들인데 이상하게 보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