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오래된거부터 최근거까지 글로만 쭉 쓸거임.
유치원 ~ 초등학교 2학년 사이.
20대 후반혹은 그이상 이라면 알만한 방송이 첫 시작이었음.
그 방송은 '전설의고향' 으로 부터 처음으로 시작됨.
전설의 고향 귀신관련 화 일때마다 있던 일이라 될수있으면 그런날은 최대한
일찍 잠들음. 왜? 영화 '링' 봣던사람이라면 금방 생각할 수도있을거라 봄.
몇화에 무슨 귀신 관련 내용이었나는 생각안남. 나름 20년 넘은 기억이라.
요점은 전설의 고향 보던중 귀신 나오는 화 볼떄마다 해당 귀신이 tv를 통해
거실이었나? 여튼tv속에 서 튀어나오는거 몇번 보고 그다음부터 가족들이
보더라도 나는 안봤음,
중학교 무렵,
슬슬 본격적으로 심해지는건지 가끔 아지랑이 같은 것들이 사람형체로 보이기시작
이떄까지만 해도 나름대로 이것 떄문에 신경쓸건 없었음. 잘못봤나 싶었었으니까.
고등학교
입학 직후 부터 귀신이 내는 소리 및 귀신형체가 어느정도 보이기 시작. 3학년부터
거의 귀신모습 거의다 보임.
대학교
완전히 귀신보는 눈이 각성이라도 해버린건지 귀신 얼굴(눈,코, 잎,귀) 제외하고
다보이기 시작. 및 OO 역 뒤쪽에 스쿨버스 가는 곳 가는길에 흔히 말하는
저승사자의 모습 대량(약 200) 봄. < 검은색 모자 긴거 + 검은옷 + 흰얼굴> 학교 가는
날마다 계속봄.
영화 제목은 기억안나는데 영화 보러 그 OO역에 있는 영화관 갔다가 영화보다
그것들 떄메 영화에 집중하기 힘들었음. 대략 자리가 [ ] [ ] [ ] 이런식이면
계단 쪽에 간간히 귀신류 있어서 신경 많이쓰임.
대학교 1학년 후 군대에서
자대 가기전 까진 그것들 웬일인지 별로 안보임. 자대에서부터 본격적으로
그것들떄메 별 - 감정 많이 들음. 우울증, 화 등등 .
자대에서 본 몇종류의 귀신류.
1) 생활관 귀신 : 남자인거같은데 잘때마다 처다보는 느낌떄문에 제대로 못잔적많음
2) 1층 화장실 귀신 : 출몰시간 불규칙. 불꺼있는상태로 전투화 소리들리길래 불켜보니
그안에 나혼자 있고 불은 꺼있었음.
3) 지휘통제실 입구 귀신 : 야간 경계조 교대시간아닌데 총기점검하는 소리 나길래 가보니
사람은 아무도 없길래 그것들이구나 하고 대충 넘어감. 당직사령은 본인보고
왜문열었냐고 불평 + 트집.
4) 연대 건물 귀신소굴 : 들어가본적은 없음. 대신 귀신 특유의 느낌이 많이심해서 안가본곳
본인알기론 그건물 안쓰는 건물된지 한참 된거라 들음.
5) 유류고 귀신 : 휴가 복귀 하다가 <저녁 9시쯤?> 유류고에 묘한 느낌 들어서 보니 흰색 사람형체 <당시 여름임. 겨울용 위장옷 이런거 입을 계절아님> 보이길래 또냐? 하고 지나감.
6) 탄약고 귀신 : 형체는 본적없고 대신 묘한 일이 많이 일어남. 본인이 갔었을떄 기준으로
가로등에 웬 안경쓴 이상한 할배얼굴이 가로등불빛으로 만들어저있었음.
+ 가끔 탄약고 내부에 창고시설 문열리는소리남.
<여기 원래 공도묘지터였다들음>
7) 야간 사격장 여귀신 :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고 제일짜증나고 제일 영능력있으면
조저버리고싶던 귀신. 이유 ? 사격장 뒤쪽 반대 봉우리에서 첫발견. 쉽게 볼수있던 이유가
이 여자 귀신이 시뻘건 옷<한복류?> 입고 산정상에서 내려다보고있었음. 보기만하면
그려려니 하는데 이년때문에 엿먹은거 있어서 조질수있으면 조지고 싶음.
야간행군 있던 날마다 이년이 따라 오면서 똑같은길 계속보여줌. 일명 도꺠비길 현상
그냥 겁나 힘들었음. 뭐같은 귀신 같으니라고.
8) 전역후 - 현재 : 흔히 말하는 도를 믿습니까 쪽 봣을때 다른 종교는 몰라도 여긴
믿을수 있겠다 싶은걸 알게 됨. 왜 ? 적어도 여기 다니면서 몇가지 하다보니
망할 것들 눈에 안보이게됨. <없어지기전 일시적으로 대낮에도 망할것들 선명히보임>
물론 알사람들은 알것지만 교회로 치면 헌금같은거 내긴해야됨.
이후 망할것들을 직접적으로 보는일은 없고 대신 대인기피증 제대로 생김.
왜냐고? 망할것들이 안보이니까 망할것들이 사람들한테 흔히 말하는 반강림상태 급으로
접신되있는지 귀신들 특유의 향<대표적으로 성적인 귀신, 처녀귀신등>이 많이 달은 냄새
난다던지 식으로 각 종별로 향이 틀림. 근데 중요한건 뭐다?
연애 한번 해보겠다 싶다가도 여자들한테 성적인 귀신 향이 앵간히나야지<남자들도 이향 남>
+ 화장품냄새떄메 힘듬. 그래서 연애든 결혼이든 될수있는한 신경안씀.
대신 친척들 볼떄마다 직, 간접적으로 연애언제하냐? 결혼언제하냐? 이건 못피하지
이글 내용을 다말해줘도 반신반의할건데뭐.
9) 요즘 청소년 급 보통 발랑 까젓다 이러지? 그거 왜그런지 가르처주께.
성적인 귀신들기운이 요즘애들한테 생각보다 많이 있긴하더라. 웬만한 성인들보다.
10. 개인적인 최종 결론.
연애든 결혼이든간에 적어도 망할것들 향 최대한 덜나는 여자 찾거나 혼자살거나
해야겠고. 망할것들 기운떄메 사람많은곳 가긴 될수있으면 피하다보니
아마 독신으로 살꺼같다싶음
11) 추신 : 웬만하면 귀신 나오는 영화 나 글 , 동영상 같은거 본다음에 방안에
제사용 향이나 향초 같은거 짧게라도 태워. 그 글에 쓰인 귀신류 들
그거 보면서 보는사람들 근처에 잠깐이라도 왔다가는데 안좋은일 생긴다.
제사용 향이라고 해봣자 . 한통에 비싸야 1200원 ~ 1500원 .
커피한잔이라 생각해 그냥. 부러지지 않았다는 전제하에 하나 다태우는데 1시간걸림
시간 조절하고싶으면 적당히 뽀개가지고 태워. 한통 다태우라는거 아니다
대충 20개에 한묶음인데 하나만 태우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