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배우려고 휴대폰으로 검색하여oo요리학원 홈페이지에 들어갔습니다.
아래 캡쳐 사진은이 요리학원의 신촌점 홈페이지 인사말입니다.
싹싹한 미녀 강사진?????
여기 요리학원 아닌가요?무슨 다방 소개글인줄 알았습니다..
저는 싹싹하고 예쁜 여자 강사의 교육이 필요한 게 아니라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자우리나라 최대 규모라는 이 요리학원의 홈페이지를 찾았는데정말 황당했습니다.
저렇게 큰 규모의 학원을 좀 더 전문적인 교육기관으로소개하는 것이 더 유리할텐데왜 저런 소개글을 써놨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한편으로는 우리나라 대규모 교육기관이라는 곳의수준이 저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것인가 하는 생각에씁쓸하기도 합니다...
5년 연속 브랜드, 신뢰도 대상 수상이라고광고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