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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그리고 1년

ㅇㅇ |2019.07.16 05:38
조회 271 |추천 0
다 정말 잘 어울린다 했는데 쭉 행복할것만 같았는데
지금은 잘지내냔 문자조차도 못하는 사이가 되버렸네
헤어진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최근 몇달은 너 아예 생각도 잘 안나다가
요즘따라 많이 생각난다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내가 맨날 웃길려고 했었는데
아직도 그 웃을 때 이쁜 얼굴, 웃음 소리가 생각이 나네
내 23살은 너가 있어서 행복했고
24살은 너같은 여자가 없어서 조금 힘에 부치네
누굴 만나는지 모르겠지만
넌 행복하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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