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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있는거지?

벌써 두달이란 시간이 흘렀어.
우리 이제 다시는 연락하지 않기로 했었는데.
그 말을 한게 무색하게도,
요즘따라 자꾸 네가 생각났어.
연락조차 할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그 시절의 우리를 가끔은 기억해줘.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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