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엉망인 치안 문제 대처법/긴급특전사 제대하자말자 스페인 순례자의 길<현 모로코로 배낭여행 갔습니다아들 키는 181고 한국에서는 함무러 범적 못합니다그런데..
첫 날인데요택시 기사가 돈 내놓으라고 강도로 돌변합니다울 나라 같으면 강도라지만 모로코는 이게 마치 손님에 대한 예의 같습니다''숙소 알고 있다고 칼로 찌르겟다고' 협박
낮엔 오토바이 날치기범들이 바짝 붙어서 칼로 옷 등판을 찢어놓고 갓답니다
풍경 사진을 찍는데 '자기 얼굴이 찍혔다며 돈 내놓라고'그랬더니 갑짜기 사람들이 에워싸며 어깨를 부딪히고...마침 경찰이 지나가다 구해줬다고 합니다.
어떻게 한 발짝도 못 움직일 그런 나라네요후기등을 읽어보니 관광 도시 '패스'는 더 심하다고 하네요
호신용 칼이나 쇠 파이프를 가지고 다니라고도 해 보았고호신용 스프레이나 전자총을구입하라고도 해 보았고그런데 문제는 한 두명이 아닌 여럿이 에워싼다는 겁니다
서양인 한 명이 반항하다가 귀가 찢어지는등 큰 봉면을 당햇다네요(직접 목격)
제 생각엔같은 일행이 아닌 이슬람 특유의 공동체땜에 같이 동조하는듯 싶구요
어떻게 대처법이 없을까요?알고는 절대 안 가겠지만 모르고 들어갔고 그래도 계획 일정이 있는데...
하루종일 다녀도 동양인들은 볼수도 없고 일행을 구할려고해도 방법이 없다네요
직접 현지를 다녀오신 분들..등 현명한 조언을 구합니다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