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니 마누라 쪽발이 맞네. 향수병 오지고 ...견디기 힘들면 데리고 가라. 여기서 그러고 있지말고...니 마누라가 뭐라? 역사는 잘 알지만 우익성향없고 피해 준 게 없어? 그래서? 쪽발이년 아닌가? 편의점에서 뭐 사면 주위에서 비난해? 그럼 등신아....힘들다고만 하지말고 가까이 다가가서 풀어줄 생각은 못하고 여기다 풀면 무슨 좋은 말 나올거 같냐? 여기 어떤 개색기 미개하다고 하던데....그건 대가리가 쪽발이라 그런거고.....ㅋㅋㅋ 그년은 쪽발이년으로 지금 우리가 격고 당하고 있는 거 알면서 자긴 아무 짓 안했으니 상관없다고 하고 있으면 아무 탈없이 지나갈 줄 알았나 보지? 그렇게 견딜 자신없고 같이 함께 할 자신없으면 여기서 사람들 탓하지 말고 니 마누라 데리고 쪽국으로 들어가 등신아...거기서도 그랬다고? 거기 쪽국에선 니가 당했냐? ....ㅋㅋㅋㅋ 임마 그래도 여기 사람은 속 트고 편하게 다가서면 다들 웃으며 받아준다. 쪽발이와 같냐? 멀거니 덜어져서 못알아준다고 백날 개짓해봐라 뿔난 사람들이 받아주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