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가 그걸 직원들한테 다 불어버릴까봐
여자가 스킨십했다고 얘기했다더라
여자애가 어차피 가는길이니까 내려다달라고하고
차에 탔는데
술 먹고 둘이 차에 있을때 갑자기 상사가 여자애한테
기습적으로 키스해서 여자가 깜짝 놀라서
밀어냈는데 갑자기 어떤 전화와서 내려서 받고 오더니
오늘 집에 못 들어간다고
너희집에 가면 안되냐고했다던데 여자애가
거절하니까 빨리 가라고 택시타고 가라고 했다더라
그래서 데려다준다면서요 이러니까
이상한곳에서 내려줘서 여기가 어디냐고
차비 달라고했더니 뽀뽀해주면이라고
계속 말해서 여자가 끝내 거부하고
차비 달라고 계속 그러니까
상사가 나중에 준대서 여자가 상사한테 지금 현금 있지않냐고 했더니
이건 줄 사람 있다고 나중에 돈 줄때 차비 같이 준다고해놓고
돈 줄때 차비 안줘서 얼마 안되는 푼돈이지만 여자애 입장에선
약속 안지키는거에 빡쳐서 싸움난거
그러고 계속 일하고 봐야하는 입장이니까
다음날 일하러 나가는 확인 전화 왔을때
상사 목소리가 떨렸는데 여자애가 모른척해줬는데
차비 못준다는거에서 여자가 빡쳐서 그때 준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기억이 안난다고 했다더라
차에 있었던 일이 기억 안난다면서
그래서 여자애가 직접 운전하셨잖아요
이러니까 또 운전한건 기억한대
모순이지
상사입장에선 기억 안난다고하거나 여자를 허언증이라고 바보만들수도있고
다른 직원한테 먼저 선수쳐서 얘가 나한테 스킨십했다고
되도않는 말로 여자를 맥일수도 있는건데
여자애가 참 똑똑한게 증거를 확보해놨더라고
발뺌하거나 뒤집어씌우지못하게
여자는 말 안하고 혼자만 알고 입 꾹 다물고있었는데
상사가 거짓말치니까 여자가 빡 돌아버린거
실장놈한테 빡칠만하지
여자애가 입 다물어줬는데 거짓말이나 치고 자빠졌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