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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해보ㅏ

Tlqkftlqkf |2019.07.19 00:20
조회 119 |추천 2
언니 입장에서 쓰긴하지만 동생이랑 언니가 있었어 근데 옷때문에 싸우는거야 언니는 이제 중학생이라서 매일 교복입느라 사복도 못 입고 시험때문에 매일 공부만해서 너무 스트레스가 많고 슬픈데 부모님은 그걸 몰라 그리고 매일 부모님이 늦게 들어오셔서 동생들보고 근데 동생은 초등학생이라서 평소에도 잘 꾸미고 다니고 매일 놀러다니고 언니가 시험기간만되면 매일 언니 놀리고 괴롭혀
근데 이제 언니가 방학이라서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옷맞추고 아빠가 평소에 용돈을 안주시기때문에 내일 놀러가니깐 돈 좀 달랬는데 공부나 하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언니는 빡쳤고 돈도 자기가 다른거 사려고 모아놓은 돈으로 가려고 하는데 그다음날 동생도 방학식이라서 친구들이랑 논다고 동생도 그 옷을 입겠데 그래서 언니가 "내가 입는다"이러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동생이 지 혼자 빡쳐가지고 짜증내면서 방으로 들어갔어 근데 아빠가 엄마보고 "내일 그거 ○○(동생이름)이 줘라"이랬는데 언니가 그거때문에 너무 슬퍼하는데 언니가 쪼잔한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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