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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이 누추한 곳에 고귀한 내가

ㅇㅇ |2019.07.19 03:44
조회 34 |추천 0

조카 1군 아이돌/연생만 파던 내가 (ㅂㅌ ㅂㅈㅎ 팠었음 ㅋㅋㅋㅋㅋ) 어쩌다가 프엑 보고 극정병존인 내새끼를 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느낌 처음인데 조카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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