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여자라는 생물체는 본인이 경제적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내가 말하는 경제적 능력은 한 달에 200여만원 월급으로 받는 그런 경제적 능력이 아니다. 니들처럼 씀씀이가 헤픈 여자들이 한 달 200여만원 받아서 한 달에 얼마를 남기겠니. 적자가 아니면 다행이지) 결혼을 그다지 선호하는 동물이 아니야.
결혼하려는 여자들 99%가 남편의 경제력 능력 때문에 하는 거라고. 옆에서 돈 빨아먹으면서 쉽게 살려고.그걸 조금씩 깨닫기 시작하는 게 지금의 대한민국이다. 어려운 일에서는 빠지려고 하고 돈은 똑같이 받으려는 그런 추악한 심보들이 여혐을 일으킨 것도 거기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물론 열심히 일하는 소수의 여성들이 있다는 건 알고 있다)
그래서 남자들이 점점 더 결혼을 회피하기 시작하는 거야. 그런데 아직도 남자가 결혼을 하고 싶은데 여자들이 안 해준다고 생각하는 미친 것들이 너무 많다.판만 봐도 여기에 올려오는 고민 중에 여친이 결혼을 안 해준다는 글이 많냐 남친이 결혼을 안 해준다는글이 많냐?
대체 남자한테 결혼이 의미하는 게 뭐니? 몇몇 본인이 돈을 벌려고 고생하는 이유를 모르는 바보 같은 놈들이 결혼해서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다가 결국 배신 당하고 땅을 치지.
남자가 여자를 만나는 이유는 다른 게 없다. 그냥 욕구해소야. 그리고 욕구해소는 지금 시대에서는 결혼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해소할 수 있기 때문에 결혼이 필요가 없다고.
그리고 남자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성욕이 줄어든다고.20대초처럼 불 만난 나방처럼 달려들지 않는다고.
앞으로 봐라. 출산율은 고사하고 대한민국의 혼인율이 어떻게 되는지. 결혼이라는 제도는 남자에게 점점 더 불리해져 왔고 앞으로 점점 더 불리해질 것이다.
여자들아, 열심히 노력해라. 난 니들이 굶어 뒤지기를 원하는 게 아니다. 서로 노력해서 정정당당하게 맞붙자. 여자라고 특혜는 다 받으려고 하고, 힘든 일에서는 빠지려고 하면서 동일한 임금을 받으려고 하지말고, 모든 면에서 정정당당하게 맞붙자고.
육아? 하지마, 집안일 하지마! 각자 하자고. 세상이 얼마나 편해졌는데.그냥 능력과 인내로 맞붙자고. 그곳이 회사든, 자영업이든 간에.
그래서 이긴 자가 더 많은 돈을 가져가자고.과연 니들의 삶이 얼마나 나아질지 매우 궁금하다.
남자가 만들어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을 생각하지마라.남자는 강제적으로 사병으로 군에 가야 하고, 여자는 사병은 힘들어서 못하지만 장교는 할 수 있다는 개 같은 논리를 모든 곳에 들이대지마라.
돈을 벌려면 1부터 10까지 모든 일을 해라.1~9까지 남자가 하고 10만 니네들이 하려고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