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기가 사람이 가장 많은 것 같고 저희 엄마랑 비슷한 동년배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글 올려요.맞춤법 이해 부탁 해주세요.
저는 여고딩이고 키는 170~171정도 됩니다.아직 키는 크고 있고요.척추랑 거북목이 있어서 그거 교정하면 4센치 정도 더 큰다고 합니다.엄마는 키가 168이시고요.큰편이시죠.근데 자꾸 몇 달 전부터 제 키랑 엄마 키랑 빗대면서 누가 더 크냐고 물으시는데 제가 더 크다고 다들 말하고 저도 168은 이미 고1때 넘었거든요.근데 자꾸 아니라고 하시면서 웃으시면서 키 재시는데요.전 진짜 기분나쁘거든요.엄마 때문에 제 키가 작은것 같기도 하고 자꾸 누군가랑 키 재야 할것 같고 전 그냥 그대로 살고 싶은데..아마 제가 교정 끝나고 더 크더라도 저랑 키 재려고 하실텐데 어쩌면 좋죠.엄마 심리가 정말 궁금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