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빚3천 24살 인생 이야기 2

글쓴이 |2019.07.23 21:44
조회 544 |추천 2
첫 글 작성한지 어느덧 2개월이나 지났네요5월말 입원하셨던 할아버지가 상태가 심각해지시더니 6월에 돌아가셨고저는 공장 1년차가 되어가니 퇴직금 안주려고 내쫓겼다가다행히 면접 봤던 큰 절 행정직, 법무법인 사무직 두 곳에 합격해서 고민하다가불교 쪽으로 이직했습니다 (다른 교인이거나 무교인 사람도 들어봤을 아주 큰 절)사실 9월에 근로장려금이 나오면 이직하려다가,갑작스럽게 쫓겨나느라 돈은 얼마 안남았지만절은 점심 공양(밥)이 무료고, 행정직이라 일용직보다 몸도 덜 힘들어서 좋아요8월달 대출 이자나 월세같은건 사정을 말하고, 한달 연체할까 싶습니다.이미 신용이 떨어질곳도 없는 밑바닥이라 ㅎㅎ...아무튼 라면만 먹어도 이직한게 너무 행복하네요! 여러분도 좋은 일 생기시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 고생하셨고 내일도 힘내세요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