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입니다 24살 동갑커플이였고 헤어진지 1달이됐습니다
6개월 사겼습니다 사귀면서 많은트러블들이있었는데
거의 사소하게 전화하다가 싸웠습니다 항상 제가먼저 문제가생기면 풀려고 제가서운했던감정말하고 넌 어떤게 불만이고 서운했냐구 니 생각궁금하다고 말해달라하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항상 말을 갑자기 안합니다. 물어봐도 대답도없고 그래서 답답해서 제가 언성높아진적이 많습니다 욕을한적은 한번도없었구요 언성높아지면 전화를끊고 잔다고합니다 진지하게 풀려고하는데 피곤하다고한다던가 씻고온다고 말을하고 피하려합니다 그래서 난 싸우자는게아나고 서로 이야기하고 사과할거사과하고 풀자는 의미인데 왜그러냐고 말하다보면 전화를끊어버립니다. 전 많이 좋아해서 먼저 미안하다고 말을합니다 여자친구는 트러블이있으면 머리가 백지장된다고 아무생각안든다고 혼자 가만히내비두라고 말을했었습니다. 얘는 혼자있으면 정리되고 괜찮다하는데 전 알콩달콩전화하다가 갑자기 이렇게되면 정말 풀고싶고 그런 마음인데 혼자내비두고 연락안되는 시간이너무 답답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전화차단을해서 퇴근시간에 퇴근길에서기다렸다가 제가 먼저 미안하다하고 푼적이 여러번있었습니다 헤어지기 1주전에 서로 싫어하는거 이야기를했습니다 전 여자친구에게 서운한거있으면말해주기 말하는도중에 전화멋대로 끊지않기 를 말했고
여자친구는 제게 욱해서 언성높이는거 고치라했습니다 그리고 멋대로 찾아오지않는거를 말했습니다 서로 알겠다하고 1주간 잘 만나다가 어느때처럼 술먹고 집에와서 자기전까지 전화를하던도중 여자친구가 졸리다고 말을했었습니다 거기서 여자친구가 미용실 일하면서 피자시켜먹었는데 자기 팁받은걸로 시켰다해서 어쩌다 팁받은걸로 시켰냐고물었는데 아 그냥시켰어라고 짜증내듯이말을했습니다 전 서운해서 물어본건데 왜 말투를 그런식으로 하냐고 서운하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랬는데 나 잘게 끊을게 이러는겁니다.. 나 서운하다고 미안하단말 한마디면 니 가벼운애교 한번이면 풀린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랬는데 자긴 미안할짓을안했는데 왜 미안하단말을하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남자친구인내가 서운하다고 말하는데 한마디해주는게 어렵냐고 목소리 좀 커지면서 말하는도중 전화를 끊더군요. 다시걸었는데 안받고 그래서 카톡으로 난 지금 상황이 서운하고 납득이안된다했습니다 그랬더니 나 잘게 내일얘기하자 라고 하더군요..그래서 10분거리도 안돼서 찾아갈테니 만나서얘기하자했습니다 그랬는데 찾아오면헤어지기로했어 돈낭비하지말고 내일얘기해라고 말을 하더라구요..전 감정이 서운하고 화가났습니다 말하는도중 전화안끊는다하고 항상 자기 기분안좋으면 아무말안하려고하고 전화끊는거에 많이 참았다생각이들었고 그래서 찾아갔습니다 나 지금 나가면 우리 헤어지는거란식으로 말을하길래 저도 홧김에 알았다했고 나와서 이야기를하는데 남자친구가 서운하다는데 미안하단말 한번이 어렵냐 난 그 말한마디면 바로 풀린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제게하는말이 너도 헤어지고싶지? 라고 말을하더라구요 제가 ㅅㅂ말투 그따구로하지말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물어보는거야 너도 헤어지고싶지? 라고요 그런거아니니까 말투그딴식으로하지말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그딴식으로할테니까 헤어지자고 말을해서 제가 ㅅㅂㄹㅇ 라고 욕을뱉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앞으로 걷더니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보자마자 너무 마음이아파서 저도 펑펑울며 안아주며 욕해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무섭다며 집에간다고 내일얘기하자고 제게말을했고 전 알았다하고 집에갔는데 페북친구끊고 차단하고 전화차단을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우리 정말끝났으니까 마지막을 공포로남게하지말자 너에대한 마지막기억은 지켜줘 라고 제게 카톡을보냈습니다.이렇게 헤어졌습니다
전 많이 사랑한감정이 남아있어서 그 이후 계속 연락하고 찾아가서 미안하다하며 마지막으로얘기좀하자고도하고 붙잡기도했습니다.. 마지막이란말을 남발해가며 그러다 전화좀하자고 헤어질때 제대로 헤어진것도아니고 너무 찝찝하고 마음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래도 많이 사랑하니까 붙잡고싶어서 해어지고 4일뒤 집에가서 문두드리며 만나서얘기안해도 전화로 이야기좀 하자고했는데 절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전 경범죄처벌법으로 딱지끊듯이 8만원 과태료물었구요..경찰이 하는말이 여자가 처벌은원치않는다고말은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딱지끊듯이 경고하는거라구요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어서 그 이후로도 연락하고 잠깐얘기좀하자고 퇴근길에 기다려도 전 스토커취급받고 절 경멸해서 마음 정리중입니다.. 너무 찝찝하고 답답한지 헤어지는걸알겠는데 이야기좀하고싶은데 할말없다고 피하기만하고 올차단돼서 정말 답답하고 힘들어서 질문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