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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헤어 드레서(국민배우의 헤어드레서로의 변신... 결과는 민망..)

한석규: 이중간첩, 미스터 주부 퀴즈왕(흥행보증수표의 몰락,......그러나 차기작인<음란서생>이 성공할가능성이 높으므로 재기 가능할듯...)

설경구: 단적비연수(거대한 제작비에 비해 허술한 스토리와 연출에 설경구 조차 이영화에서는 에러였다..)

장동건: 홀리데이인 서울(왕가위 영화를 보고 그대로 베낀듯한 화면이 보는 사람마저 낯뜨겁게 했다..흥행 또한 참패)

박중훈: 세이예스(이미지 변신을 꿈꿨지만, 스릴러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은 박중훈이 화면에 비칠때마다 웃음이 나왔다는 ...)

이병헌: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공동경비구역 이전까지 이병헌이 왜 흥행부도 수표였는지 알게 해주는 영화)

조인성: 남남북녀 (tv에서 잘나가던 조인성을 2003년 프리미어 선정 최악의 배우라는 불명예를 얻게 해준 영화)

신하균: 화성으로 간 사나이 (신하균은 역시 평범하고 착한 역할 보다는 <복수는 나의것><지구를 지켜라>처럼 독특한 캐릭터에서 빛이 난다는걸 알게 해준 영화)

박신양: 화이트 발렌타인 (이해 불가능한 헤어스타일과 전지현의 알수 없는 발음으로 인해 <편지>,<약속>으로 잘나가던 박신양이 추락한 영화)

이성재: 신석기 블루스(이영화의 어떤 장점이 이성재를 이렇게 만들었는지 궁금한 작품)

김래원: 하피 (하이테크 호러 영화라는 알수없는 장르명과 김래원 이정현의 어설픈 연기에 관객들은 외면하고 말았다)

차태현: 파랑주의보(30이된 차태현의 고딩연기 자체가 대국민사과를 해야하는 15세 이상이 보면 화날 영화...차태현의 자기복제 연기는 이제 그만!!!)

김혜수: 미스터 콘돔(김혜수처럼 똑똑한 배우가 이런 제목의 영화에 나온것 자체가 최악인 영화)

이영애: 인샬라 (이영화에서 기억나는것은 모래바람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최민수의 오버연기와 이영애의 하얀 피부뿐...)

심은하: 아찌 아빠 (드라마에서의 인기를 스크린 까지 이어오지 못한 심은하의 영화데뷔작...<8월의 크리스마스>를 찍은 심은하 왜 처음부터 이런 선구안을 가지지 못했던걸까?)

<언제나 최악의 선택하는 배우>
1.김민종: <삼인조>, <귀천도>, <하얀 비요일>,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개같은 날의 오후>, <홀리데이 인 서울>, <마지막 방위>, <이것이 법이다>, <낭만자객> 등등 20편이 넘는 영화를 찍었지만 도무지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는 안타까운 배우..그나마 가수로서 히트곡이 꽤 있다는게 위안될만할 일..

2.정준호:<싸이렌><흑수선><하얀방><동해물과 백두산이><천년호><나두야 간다><역전의 명수>등등 우리나라 배우중 가장 조폭코미디영화를 많이 찍은 배우..그나마<두사부일체>,<가문의영광>이 흥행에서 성공했지만 대부분 비평이나 흥행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공공의 적2>를 찍으면서 변화를 추구할줄 알았지만 역시나 <역전의 명수>와 <투사부일체>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3.김승우: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깊은슬픔>,<꽃을 든 남자>,<신장개업>,<예스터 데이>, <역전에 산다>등등 대부분의 작품이 실패했다..그나마 흥행보증수표인 차승원과 출연한 <라이터를 켜라>로 재기의 기미가 보였으나 역시나 <불어라 봄바람>,<천군>모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