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절대 연락 안하려고 온갖 짓 다 하는 중이야
매일 저녁 마시던 맥주도 마시기만 하면 생각나고 너무 연락하고 싶어져서 끊었고
피부과 다니면서 집에만 있어야 할 상황 만들고
내가 컴플렉스 였던 부분 성형 상담 예약도 잡았어 만약 하면 한동안 절대 너한테 만나잔 소리도 연락도 안하고 못하겠지
이래야 내가 너한테 연락할 엄두도 못내지 내 관리 하면서 꾹꾹 참는 중이야
그냥 절대 연락하면 안 될 거 같아서 연락 절대 하기 싫어서 별 거 다 하면서 조금의 미련도 안 남을 때까지 버텨보려고 근데 왜이렇개 허한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