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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더러운 영등포구청 행태... 대림시장 절대 다시는 안감......

서초구민 |2019.07.27 10:35
조회 284 |추천 0

저번주말에 영등포 대림동 시장 방문...밥 맛있게 먹고 집에 기준 더러워져서 왔다.

다시는 영등포 근처에 가지 않기로 다짐을 하며 ...거지같은 동네라고 욕을 하고 왔다.

 

영등포 구청은 외지인들 주차 딱지료 받아서 월급 주나보다

그날은 일요일 었고. 외지인들이 영등포 대림시장에 많이 온것 같은데.

아마 그날 대림 시장 주변에서만 주차 딱지 천장을 떼었을 것이다.

 

아마 월요일 출근해서 좋아라 했겠지...와 외지인들에게 삥 뜯었다.

그날 주차 딱지로만 많이 벌었을 것.....성과금도 받겠지.

 

다른 구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말이나 일요일은 도로변 한쪽은

주차를 허용 한곳도 많고....일부는 단속을 느슨하게 한다.

그런데 영등포구청은  그날 외지인들 많이 방문 한것 같은데...

기회다 싶어 주차 딱지 떼기 바쁨.

그것도 저녁 8시가 넘어서/...

내가 주차하는 시간이 8시쯤이었다.

영등포 주차단속원은 일요일 집에도 안가고 밥도 먹지 않고 주차 딱지 떼려 다닌다.

그렇게 돈이 필요해.....영등포구가 아무리 거지 같은 동네지만 그건 아니지...ㅊㅊㅊ

 

불법 주차가 정당하다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주차장도 없고...그쪽 길에 서툴고 일요일을 감안을 해야 될 것 아닌가. 

대림 시장에 잠깐 다시 가면서 10분 정도 주차 했다. 초등학교 도로 길가에.

그날 내가 주차하기 전 이미 30대가 넘는 차들이 일렬로 잘 주차 되어 있었다.

아마도 다들 외지인들 차로이고 대림시장 왔겠지.

 

딱지 4만원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초등하교 앞길이라고 두배로 8만원 내란다

소방 도로를 막은 것도 아니고...초등학교가 등교하는 날도 아닌 일요일 이었다

///더러워서 냈다.

 

다짐했다. 다시는 영등포구나 대림시장 안간다. ...아마 그날 딱지 떼인 외지인 들은

다시는 영등포구나 대림시장 안 갈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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