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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 외가쪽 보면

ㅇㅇ |2019.07.27 18:43
조회 35 |추천 0

우리 외가쪽 친척이 작은 외삼촌 큰 외삼촌 있는데 엄마만 할머니 챙기시고 작은 외삼촌은 일 한하고 집에서 놀고 있고, 작은 큰 삼촌은 잠수탐. 엄마랑 외할머니가 많이 스트레스 받으신다. 안 그래도 와할머니 편찮으셔서 병원에 계시는데 진짜 내 입장으론 너무 무능하게 느껴져. 그래서 두분 께서 아들 키워봤자 쓸모 없다고 자주 말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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